시스템 전체가 사장님 계정 안에서 돌아갑니다. 거래처와 단가 정보는 외부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카톡이든 이메일이든, 온 견적 요청을 전용 메일 주소로 전달만 하세요. 이게 전부입니다.
품목·수량·조건을 추출해 단가표와 대조하고 금액을 검산합니다. 애매한 항목은 지어내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사장님 양식 그대로 만들어진 PDF가 메일로 돌아옵니다. 훑어보고 고객에게 보내면 끝 — 자동 발송은 하지 않습니다.
실제 들어오는 요청 그대로의 샘플입니다. 버튼 하나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하세요.
※ 본 데모는 미리 준비된 시나리오의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서비스는 임의의 요청을 LLM 기반으로 처리합니다.
현재는 1:1 맞춤 구축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셀프 가입형 월 구독은 출시 준비 중입니다. 사전등록하시면 출시 특가로 안내드립니다.
이메일·단가표·AI 처리 모두 사장님 명의 계정에서 처리됩니다. 거래처와 단가 정보가 저희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견적서는 항상 '초안'으로 사장님께 먼저 갑니다. 최종 확인과 발송은 사람이 합니다. 잘못된 견적이 나가는 사고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AI가 확신하지 못한 품목·수량은 "확인 필요"로 표시됩니다. 안 되는 것(손글씨 등)은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하실 일은 '온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하나입니다. 설정이 어려우시면 설정 대행 플랜으로 저희가 단가표 정리부터 연동까지 대신 해드립니다.
네. 쓰시던 견적서 파일을 등록하면 그 양식 그대로 PDF가 생성됩니다. 로고와 직인도 들어갑니다.
단가표에 없는 품목이나 불명확한 수량은 "확인 필요"로 표시되고, 발송은 항상 사장님이 최종 확인 후 직접 합니다. 구축 서비스는 착수 전 실제 샘플 5건으로 정확도를 무료 검증해 결과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네. 다만 개인 카톡을 직접 연동하는 방식(비공식 해킹성 연동)은 쓰지 않습니다. 카톡 메시지를 길게 눌러 전용 메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 한 번의 터치입니다.
타이핑된 이메일·카톡·PDF 기준입니다. 손글씨는 정확도를 보장할 수 없어 지원하지 않습니다.
AI 사용료(월 수천 원 수준, 사장님 명의)가 실비로 듭니다. 견적 1건당 백 원 미만입니다.
네, 발행 가능합니다.
출시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사전등록자에게는 첫 3개월 반값 혜택을 드립니다. 구축 서비스 문의도 아래로 남겨주세요.